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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4 16:38 - 반짝반짝 렁구리

[제주] 오션펠리스

제주 오션 펠리스


제주별장에서 이틀을 보내고 오션펠리스로 이동

역시나 지인 찬스로 어렵게 구한 숙소

(선택의 여지가 없었...)


조식 쿠폰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조식은 원래 포함인지 모르겠으나 굳이 돈내고 먹을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다.)

페밀리 룸인데 왜 키카드는 하나만 주는 것인가? 




프론트 맞은 편에 있는 펍

저기 가보고 싶었으나 놀러 다니느라 구경도 못함




문 열고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내부



하양과 빨강의 조화가 이쁨

왼쪽 문이 샤워부스

오른쪽 문이 화장실



수압이 약했던 샤워기


넓직한 화장대

비데는 좋아!





은근히 이것 저것 다 갖춰짐

씽크대와 후드, 식탁까지 갖춰놓고, 세탁기도 이용가능...

바닥의 재질로 침실과 식당을 구분한건가...ㅋㅋ



뷰도 나쁘지는 않음



아침에 일어나보니 자욱한 안개

이 안개로 인해 우리 뱅기는 딜레이


오션펠리스 1층에 파스쿠찌가 있지만

우리는 스벅의 노예니깐 한 두 블럭 옆에 있던 스벅을 이용


+ 전체적으로 넓어서 좋음(우리가 페밀리룸을 이용해서 그렇게 느꼈을지도...) 조식 먹던 식당도 넓었고, 주차장도 컸다. 

+ 분명 이름은 오션펠리스"호텔"인데... 콘도와 호텔의 중간느낌 

+ 제주별장의 이틀 숙박비용보다 여기 1박이 더 비쌌는데... 우리가 너무 싸돌아댕겨서 그랬는지 별 감흥이 없었음. 

+ 참, 여기도 제주 공항과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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