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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22:07 - 반짝반짝 렁구리

[강릉] 경포비치호텔

 강릉 경포비치 호텔

 

경포대 근처에는 모텔 등의 숙박업소가 참 많더라는...

말만 호텔이겠거니 했다.

기대조차 안했다.

 

그러나

베니키아 체인 호텔이었다는...

 

 

 

입구에 큰 간판.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나름 베니키아 비치 호텔

무궁화 4송이의 당당함

 

 

 

 

 

작디 작은 호텔 프론트

 

 

 

 

객실 내부는 이렇다.

 

 

 

 

테이블

 

 

 

 더블베드 + 싱글 베드가 있는 트윈룸이었다.

싱글베드는 안찍었나? ㅡㅡ;

 

 

 

 

욕실도 이 정도면 깔끔

 

 

 

 

 

 

 

휑~

냉장고에는 뭐가 없다~

1회용품은 없다. 사야한다.

 

 

 

 

 

호텔 뒷문에서 이어지는 경포대.

한 3분거리?

 

 

 

경포대 주변에 모텔뿐인 듯 해서 별 기대 안했는데...

기대를 안해서인지 괜춘했다는.

조식부페도 포함이었으나, 8시부터 준다고 해서... 포기.

우리 일정은 7시에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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